고객감동사례 - 고객과 함께하는 롱라이프그린케어

롱라이프그린케어 정말 고맙습니다
부모님 두분 다 건강이 안좋으셔서 걱정하던 중 시범사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청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님께서 낯선 사람들이 오는 것을 꺼려하셨으나, 너무나 친절하신 요양보호사분들 때문에 이제는 오히려 우리 부부가 방문하는 것보다 요양보호사 분들이 오시는 화요일 목요일을 더 기다리십니다. 친자식들도 못해드리는 것들을 너무나 열심히 해주시는 롱라이프그린케어의 요양보호사분들이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전택수(남 68세, 2등급) 보호자 전병철(아들, 수원거주)

다른곳과 차별화된 서비스
사실 전부터 다른 센터에서 똑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어머니, 아버지 두분 다 불편해 하시고 요양보호사 분이 여러 차례 ‘이건 되고 저건 안된다’ 면서 따지거나 시간도 제대로 안지켜서 건강보험공단에 사정을 이야기 했고, 롱라이프그린케어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롱라이프그린케어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두 곳을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는데 친절성과 유연성 두 가지에서 너무 차이가 났습니다.
롱라이프그린케어의 요양보호사 분들은 친절함과 푸근함 그 자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경험을 해 보시지 않은분들은 이해가 잘 되시자 않을겁니다. 하지만 비교를 해본 저로서는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고 있습니다. 주위에 롱라이프그린케어가 있다면 꼭 추전하고 싶습니다. 이양근(여, 66세 3등급) 정희득(남, 66세 2등급) 보호자 정보원(아들, 용인거주)

우연한 선택이 가져다준 큰 기쁨
처음에는 별 특별한 이유 없이 단지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롱라이프그린케어를 선택했습니다.
‘요양서비스가 거기서 거기겠지’란 생각이 강해서 일주일에 2회 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요양보호사 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 주셔서 이모님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게 되었습니다. 사실 나도 두분께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자꾸만 어머님이 비교를 하셔서 제가 더 불편할 지경입니다.
자기 부모도 아닌 남의 부모에게 어떻게 그렇게 자상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이모님과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셔서 주 4회로 서비스를 연장하였습니다. 강지순(여, 84세 1등급) 보호자(백홍기 조카며느리)